충전 만땅이네… 제안서 작업하느라 정신이 없다. 신규 입사자도 있고…

ㅋㅋ 이거 볼 여유가 없었다. 일행도 있지만 가는 길 PT 준비도 해야해. 토할 것 같아.

또 다시 돈을 빌렸어. 밀린 월급 넣어주고 임대료 내고 4대 보험료 냈더니 남는게 없네…

개발자가 월요일부터 합류해. 그나마 희망적인 일이야.

금요일에는 영동에 내려가야하고 일요일에는 보령에 내려가야해.

하루도 맘 편히 쉴 수 있는 날이 없어.

ㅋㅋ 그랬구나. 오해야 오해!

지운이 외증조할머니가 입원하셨어. 종일 병원에 있다가 왔어.

혹시.. 내가 방금 전에 카톡에 들어왔는데 다시 인증을 받으라는거야… 아마 오랜만에 안드로이드 셋팅을 하면서 계정이 꼬였었나봐…

그것 때문은 아니지?

음… 내가 뭘했지?

참여 기업이 우리 밖에 없어서 일주일 재공고 내기로 했어. 이제 올라 가는 길. 디자인 시안 수정해서 다음 주에 다시 내려올려고.

일정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서 (내 탓은 아니고…) 내일 충북 영동에 일찍 내려가야해. 지금 디자인 시안 작업 중인데 오늘도 철야를 해야할 것 같아.

이제 퇴근한다. 김태훈 이사와 천재교육 미팅하고 들어갈려고… 가슴에 통증은 처음이었는데 가시질 않네. 내일은 병원이라도 가봐야할듯. 그럼 호두도 수고하고~!

심장에서 고통이 느껴진다.